도서관에서 책을 찾을 때를 떠올려 보세요. 사서가 서가 전체를 훑어보고 질문에 딱 맞는 책 한 권을 골라 건네주잖아요. rag.search 노드가 바로 그 사서입니다.
rag.search, 대체 뭘 하는 건가요?
makecall Voice Flow 빌더에서 rag.search 노드는 사장님이 미리 등록해 둔 문서(지점 안내, 메뉴, 운영 정책 등)를 고객 질문이 들어오는 순간 자동으로 뒤집니다. 그리고 관련 있는 내용만 쏙 뽑아서 다음 노드(예: AI가 말로 읽어주는 단계)로 넘겨줍니다.
직접 모든 경우를 외워 스크립트에 써 넣을 필요가 없어요. 문서만 잘 정리해 두면 AI가 알아서 찾아옵니다.
어떤 상황에 쓸까요?
- 지점이 여러 곳인 병원·학원·프랜차이즈 — 각 지점의 주소·주차·담당 진료과 정보를 문서로 넣어 두면, 고객이 '어느 지점이 주차가 되나요?'라고 물을 때 해당 내용만 꺼내줍니다.
- 메뉴나 서비스 종류가 많은 식당·카페 — 시즌 메뉴, 알레르기 정보, 포장 가능 여부 등을 통째로 올려두면 됩니다.
- 환불·예약 정책이 자주 바뀌는 곳 — 문서만 수정하면 AI 답변이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니, 스크립트를 다시 짤 필요가 없습니다.
실제 통화는 이렇게 흘러가요
실제 통화는 이렇게 흘러가요
안녕하세요, 강남점이랑 송파점 중에 어디가 주차하기 편한가요?
잠깐만요, 지점 안내 자료에서 확인해 볼게요!
강남점은 건물 지하 주차장을 2시간 무료로 이용하실 수 있고요, 송파점은 근처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해서 요금이 발생할 수 있어요. 강남점이 더 편하실 것 같아요!
아, 그럼 강남점으로 예약할게요. 고마워요!
사장님이 해야 할 일은 딱 하나
지점별 안내문, 메뉴판, 정책 문서를 makecall 빌더에 올려두는 것뿐입니다. 검색하고, 찾고, 꺼내주는 건 전부 rag.search 노드가 합니다. 'AI한테 뭘 외우게 하지?'라고 고민할 필요 없이, 문서 정리만 잘 해두면 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