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방을 운영하거나, 프리랜서로 디자인·번역·촬영 일을 하거나, 혼자 일하는 1인 사업자라면 한 번쯤 이런 상황을 겪어보셨을 거예요.
SNS나 블로그에 개인 휴대폰 번호를 올리자니 찝찝하고, 그렇다고 번호를 안 적으면 문의가 안 오고. 결국 마지못해 번호를 공개했다가 모르는 번호에서 계속 전화가 오고… 작업 흐름이 끊기는 건 덤이죠.
makecall, 1인 사용자는 이렇게 씁니다
- 앱을 설치하고 070 번호를 발급받습니다.
내 개인 번호가 아닌, makecall이 부여한 070 번호를 고객에게 알려줄 번호로 씁니다. 블로그·명함·인스타그램에는 이 번호만 공개하면 됩니다. - 고객이 070 번호로 전화하면 앱으로 알림이 옵니다.
받을 수 있을 땐 바로 연결, 작업 중이라 못 받으면 통화 기록이 앱에 남습니다. 나중에 확인하고 다시 전화할 수 있어요. - 앱 화면에서 번호·통화 기록·간단한 통계를 확인합니다.
1인 사용자 화면은 심플합니다. 번호 관리, 통화 기록, 기본 통계 정도가 전부예요. Voice Flow나 캠페인 같은 팀용 기능은 화면에 표시되지 않으니, '나한테 필요 없는 버튼이 왜 이렇게 많지?' 하는 혼란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. - 작업이 끝나면 앱을 열어 부재 기록을 확인합니다.
'오늘 몇 통 왔고, 어느 번호에서 왔다'는 기록이 남아 있으니 놓친 문의를 하나씩 챙길 수 있습니다.
실제 통화는 이렇게 흘러가요
안녕하세요, 인스타그램 보고 연락드렸는데요. 로고 디자인 의뢰 가능할까요?
안녕하세요! 지금 작업 중이라 전화를 받기 어려운 상황입니다. 통화 기록을 남겨드릴 테니, 곧 연락 드릴게요. 불편 드려서 죄송합니다!
네, 알겠습니다. 연락 기다릴게요!
요금이 궁금하시다면 makecall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. 1인 사용자에게 맞는 플랜을 고를 수 있습니다.
개인 번호를 지키면서, 문의 전화는 하나도 놓치지 않는 것. 혼자 일한다고 해서 전화 관리까지 혼자 다 감당할 필요는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