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외 촬영 한창인데 모르는 번호가 울립니다. 받으면 '포트폴리오 어떻게 볼 수 있어요?' 안 받으면 '연락 안 된다'는 인상만 남죠. 혼자 카메라 들고 뛰는 사진작가님한테 이 상황, 꽤 자주 있지 않으신가요?
makecall, 1인 사진작가는 이렇게 씁니다
- 앱에서 070 번호 하나 발급받기
개인 휴대폰 번호 대신 이 번호를 SNS 프로필이나 명함에 올립니다. 내 진짜 번호는 아무도 모르니 사생활도 지킬 수 있어요. - AI 안내 문구 설정하기
'포트폴리오는 링크로 보내드립니다', '촬영 문의는 문자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연락드립니다' 같은 내용을 앱에서 직접 입력하면, AI가 그대로 읽어줍니다. - 촬영 중엔 그냥 두세요
전화가 오면 AI가 받아서 안내하고, 통화 기록과 메모는 앱에 쌓입니다. 촬영 끝나고 확인하면 됩니다. - 앱에서 통화 기록 확인
누가 언제 전화했는지, 어떤 내용이었는지 간단히 볼 수 있습니다. 팀용 고급 기능(보이스플로우, 캠페인 등)은 1인 앱 화면에는 나오지 않아요. 번호·통화 기록·간단한 통계만 깔끔하게 보입니다. - 여유 생기면 콜백
촬영 마치고 기록 보면서 관심 있어 보이는 분께 직접 연락하면 됩니다.
요금이 궁금하시면 makecall 요금 페이지에서 확인해 보세요. 1인 사용자 기준으로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.
실제 통화는 이렇게 흘러가요
안녕하세요! 지금 작가님이 촬영 중이라 직접 통화가 어렵습니다. 포트폴리오는 SNS 링크로 확인하실 수 있고, 촬영 문의는 문자로 남겨주시면 빠르게 연락드릴게요.
아, 네. 웨딩 스냅 맡기고 싶었는데요, 문자로 남기면 오늘 중으로 연락 올까요?
네, 보통 당일 촬영 마무리 후 확인하고 연락드린다고 하셨어요. 문자 남겨주시면 꼭 드릴 거예요. 감사합니다!
카메라를 내려놓지 않아도 문의는 쌓이고, 촬영이 끝나면 그 기록이 기다리고 있는 구조입니다. 혼자 일할수록, 전화 받는 데 쓰는 시간이 아까울수록 makecall이 조용히 옆에서 일해줍니다.